2015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[우리동네 인형극] 공연 발표회 (12.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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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동래구장애인복지관
작성일 15-12-15 09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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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2월 12일 토요일, 부산문화재단에서 지원받아 3월부터 진행해온 2015 꿈다락 토요문화학교
"우리동네 인형극"의 최종 공연 발표회를 실시하였습니다.^^
참여 학생들, 학부모님,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함께한 자리에 그동안 매주 토요일 열심히 연습하였던
"내 친구 준재" 와 "멍배야 미안하데이" 인형극을 선보였습니다.
조금은 부족했지만 실수없이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였고 그로 인해 성공적인 공연이 되었습니다.
또한 지난 11개월 과정의 사진들을 영상으로 편집하여 다함께 관람하며 참여한 프로그램을 한번 더
되돌아볼 수 있었고, 맛있는 다과(떡, 피자, 치킨, 음료 등)를 먹으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소감문을
적으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습니다.
내년에도 좋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참여한 학생, 학부모님, 강사, 담당자 모두 인사하며
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.
완성된 인형극은 앞으로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유익하게 활용할 것입니다.
그동안 모두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.^-^
"우리동네 인형극"의 최종 공연 발표회를 실시하였습니다.^^
참여 학생들, 학부모님,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함께한 자리에 그동안 매주 토요일 열심히 연습하였던
"내 친구 준재" 와 "멍배야 미안하데이" 인형극을 선보였습니다.
조금은 부족했지만 실수없이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였고 그로 인해 성공적인 공연이 되었습니다.
또한 지난 11개월 과정의 사진들을 영상으로 편집하여 다함께 관람하며 참여한 프로그램을 한번 더
되돌아볼 수 있었고, 맛있는 다과(떡, 피자, 치킨, 음료 등)를 먹으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소감문을
적으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습니다.
내년에도 좋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참여한 학생, 학부모님, 강사, 담당자 모두 인사하며
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.
완성된 인형극은 앞으로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유익하게 활용할 것입니다.
그동안 모두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.^-^